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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G 연속 30점 돌파' 스테픈 커리, 득점왕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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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로또사자로또 작성일21-06-24 14:50 조회2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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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키=김혁 기자] 커리의 맹활약이 이어지고 있다.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는 18일(이하 한국시간) 보스턴 TD 가든에서 열린 2020-2021 NBA 정규시즌 보스턴 셀틱스와 경기에서 114-119로 패했다.

팬들의 가슴 속에 오래도록 남을 명승부였다. 골든스테이트는 스테픈 커리가 47점을 올리며 맹활약했으나 제이슨 테이텀(44점)을 제어하지 못하며 아쉽게 패했다. 

패배에도 커리의 활약은 눈부셨다. 이날도 신들린 슛감을 선보인 커리는 3점슛 11개를 쏟아내며 에이스 역할을 제대로 해냈다. 정상급 수비수 마커스 스마트가 커리를 막기 위해 안간힘을 썼으나 역부족이었다.

커리의 질주는 부상도 막아서지 못했다. 4쿼터 중반 발목 부상을 입은 커리는 아랑곳하지 않고 연거푸 외곽포를 집어넣었다. 특히 그랜트 윌리엄스를 앞에 두고 현란한 드리블 후 성공한 스텝백 3점슛은 이날 최고의 명장면 중 하나였다.

커리의 분전은 상대 팀도 놀라게 했다. 커리와 치열한 쇼다운을 벌인 테이텀은 "(스테픈) 커리는 역대 최고의 선수 중 한 명"이라고 극찬했다. 브래드 스티븐스 감독도 "커리를 지켜보는 것은 항상 즐겁다. 그를 상대하는 것은 동화의 다음 장면을 보는 것처럼 흥미롭다"고 말했다.

이날 활약으로 커리는 NBA 역사에서 33세 이후 10경기 연속 30득점 이상을 기록한 두 번째 선수가 됐다. 이 부문 코비 브라이언트와 공동 선두가 된 커리는 다음 경기에서 기록 경신에 도전한다. 

커리가 세운 기록은 여기서 그치지 않았다. 최근 5경기에서 44개의 3점슛을 성공한 커리는 NBA 역사상 5경기 동안 가장 많은 3점슛을 넣은 선수가 됐다. 이날 경기는 커리가 20번째로 10개 이상 3점슛을 성공한 경기다.

3월 평균 26.3점 아투율 45.5% 3점 성공률 38.1%로 다소 주춤했던 커리는 4월을 완벽한 자신의 시간으로 만들고 있다. 커리의 4월 성적은 평균 39.9점 야투율 55.6% 3점 성공률 49.2%. 경기당 평균 6.9개의 3점슛을 성공하고 있는 커리는 다른 선수들의 야투 성공률과 비슷한 정확도로 3점슛을 집어넣고 있다.

2015-2016시즌에 이어 커리어 두 번째 득점왕 수상 가능성도 점점 커지고 있다. 커리는 시즌 평균 31.0점으로 득점 선두 브래들리 빌(31.1점)을 턱밑까지 추격했다. 빌도 최근 4경기 연속 30점 이상을 기록한 만큼 막판까지 치열한 득점왕 경쟁이 예상된다.

커리는 4쿼터 도중 입었던 발목 부상에 대해 "다음 경기에 나설 수 있을지 모르겠다. 하지만 희망적이다"고 전했다. 과연 커리가 20일 필라델피아 세븐티식서스전에서도 기세를 이어갈 수 있을까?




그래도 끝까지 뛴거 보면 심각한거 같진 않은데 


별 문제 없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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